작성일 : 14-05-16 07:27
치협 제29대 최남섭집행부 임원 확정
 글쓴이 : dentalnews (223.♡.110.239)
조회 : 1,409  
회무 훤히 아는 통합·실무형 발탁
치협 제29대 이사 선임 배경
11개 치대 출신 골고루 분포 서울7 경희5 연세4


‘내게 힘이되는 치협’을 캐치프레이즈로 앞세우면서 관통 소통 형통 공약으로 치협회장선거에 당선된 최남섭 팀이 지난 14일 새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29대 치협집행부는 최남섭 회장을 포함 모두 30명으로 부회장10명 이사19명이다. 치과방송의 원활한 운영 및 홍보강화를 위해 홍보이사를 2명으로 늘려 전 집행부보다 전체 인원면에선 1명이 증가한 셈이다. 평균 연령 50.6세.
새로 구성된 최남섭집행부의 특징은 지난 3년간 회무를 함께한 부회장과 이사 11명을 비롯 새로운 부회장 이사 18명을 지역별 동창회 별로 골고루 배분, 그야말로 신구조화를 적절하게 갖춘 통합 실무형의 집행부를 출범시켰다는 중론이다.
장영준 안민호 박영섭 등 선출직 부회장 3명과 권태호(서울) 정진(경기) 등 2명의 지부담당부회장 박준우학술부회장 이지나여성부회장 마경화보험담당부회장 등 3명의 당연직 부회장외에 임명직 부회장에는 김종훈전치협자재표준이사와 김영만전충남치과의사회장을 선출했다.  www.dentalnews.kr
이성우 이강운 김철환 김홍석 송민호 박경희 최치원 등 7명의 이사가 업무를 달리하거나 그대로 유임됐다.
최남섭 회장은 지난 2일 취임 일성에서 “선거기간 몇 개월 개원가를 돌아보니 치과의사들의 양극화가 생각보다 심하다는 것을 체험했다”면서 “개원환경 개선을 첫 번째 과제로, 정부의 의료영리화 시도를 두 번째 과제로 선정, 회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힌바 있어 이번 통합실무형 집행부 출범과 함께 곧바로 현안과제의 해결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새 집행부 출신교 분포는 서울치대 7명 경희치대 5명 연세치대 4명 조선치대 단국치대 3명 경북치대 부산치대 2명 전남치대 전북치대 원광치대 강릉치대 1명 등 치과의사 배출비율 등을 고려한 점이 눈에 띈다.
한편 최남섭집행부의 첫 이사회가 오는 20일 치과의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려 선출직 부회장의 업무분담과 총회에서 확정된 사업계획 예산 및 현안과제 등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치협 29대 임원

직책 성명 나이 학교졸업
회장 최남섭 61 서울79
부회장 장영준 58 연세84
부회장 안민호 54 경희84
부회장 박영섭 54 전남86
부회장 박준우 55 서울83
부회장 마경화 57 경희83
부회장 김종훈 53 부산86
부회장 김영만 53 단국88
부회장 이지나 52 연세86
부회장 권태호 57 서울83
부회장 정진  52 경희87

총무이사 이성우 50 전북88
치무이사 강정훈 50 단국90
법제이사 이강운 47 서울92
학술이사 김철환 51 경북88
국제이사 정국환 41 강릉99
재무이사 김홍석 45 경희93
공보이사 최치원 49 조선89
군무이사 정효수 47 조선91
자재표준 강충규 51 연세87
보험이사 박경희 47 서울91
정보통신 김범준 49 원광91
기획이사 송민호 48 경북90
대외협력 김소현 47 경희92
문화복지 이성근 50 부산87
홍보이사 박영채 50 서울93
홍보이사 이정욱 49 연세91
수련고시 김수관 49 조선89
경영정책 기세호 51 단국90
정책이사 박상현 48 서울92

허수아비 14-07-2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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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집행부에서 이름 날리는 임원 과연 몇 명이나 될까오ㅡ